개소리넘버투
아까아픈배는 외식해서 아픈게 아니었다.
지금은 머리가 복잡하다.
기본적으로 사람을 대할 때 진심을 다하려고 노력하는 편이다.
진심을 다하지 않을 때 티가 많이 나는 정말 많이 나는 스타일이기도하다.
고등학교때는 진심을 다하는 아이들과 항상 붙어있었고, 즐거웠다.
대학을 오면서 마음이 맞는 과 아이를 사귈 수 없었고,
나는 스스로 아싸라고 칭하는 대학생활을 하고있다. 진심으로 대하지 않기 때문이다.
기본적으로 사람을 적대시하는 스타일의 인간은 아니라고 생각하기에
열심히 응답해주려고 노력하고, 내가 도울 수 있는 일은 돕지만
사람들과 만날 기회를 최소화한다 불편하니까.
근데 이게 은근 많이 외롭다.
괴롭기도 하고
전공시간에 일찍갔지만 앞자리에 앉을 수 없었다.
이미 친한사람들의 자리를 다 맞아놨기 때문이다.
지각을 한 사람이 앞자리에 앉는데 일찍갔음에도 앉을 수 없었고
그 자리가 한학기 고정이고, 교수님의 목소리는 작다...
옆자리는 중국인 유학생이었는데 그마저 안나온다..
전공을 좋아해서 열심히 듣는데 전공시간마다 억울하다 젠장.
오늘같이 전공하나들으러 학교가는 날은 더 심하다
우울함이 극에 달하는 날이다.
생리전 감정동요까지 합쳐져서 시망이다시망.
고등학교 친구들은 하나같이 다 졸라 멀리있는 학교를 다니거나
재수를 하거나 아님 남친이 있어서 바쁘거나 시간표가 나랑 정 반대거나 이다
내가 인간관계를 잘 못한거라는 생각이 물씬든다.
일학기에는 내내 교회에서 살았다.
동아리로 선교단체에 들어가고싶은데 오늘 개강예배도 안갔다
거기가서알아보려했는데..
휴 모르겠다. 우울찌질. 그냥 자기과보호.
아까아픈배는 외식해서 아픈게 아니었다.
지금은 머리가 복잡하다.
기본적으로 사람을 대할 때 진심을 다하려고 노력하는 편이다.
진심을 다하지 않을 때 티가 많이 나는 정말 많이 나는 스타일이기도하다.
고등학교때는 진심을 다하는 아이들과 항상 붙어있었고, 즐거웠다.
대학을 오면서 마음이 맞는 과 아이를 사귈 수 없었고,
나는 스스로 아싸라고 칭하는 대학생활을 하고있다. 진심으로 대하지 않기 때문이다.
기본적으로 사람을 적대시하는 스타일의 인간은 아니라고 생각하기에
열심히 응답해주려고 노력하고, 내가 도울 수 있는 일은 돕지만
사람들과 만날 기회를 최소화한다 불편하니까.
근데 이게 은근 많이 외롭다.
괴롭기도 하고
전공시간에 일찍갔지만 앞자리에 앉을 수 없었다.
이미 친한사람들의 자리를 다 맞아놨기 때문이다.
지각을 한 사람이 앞자리에 앉는데 일찍갔음에도 앉을 수 없었고
그 자리가 한학기 고정이고, 교수님의 목소리는 작다...
옆자리는 중국인 유학생이었는데 그마저 안나온다..
전공을 좋아해서 열심히 듣는데 전공시간마다 억울하다 젠장.
오늘같이 전공하나들으러 학교가는 날은 더 심하다
우울함이 극에 달하는 날이다.
생리전 감정동요까지 합쳐져서 시망이다시망.
고등학교 친구들은 하나같이 다 졸라 멀리있는 학교를 다니거나
재수를 하거나 아님 남친이 있어서 바쁘거나 시간표가 나랑 정 반대거나 이다
내가 인간관계를 잘 못한거라는 생각이 물씬든다.
일학기에는 내내 교회에서 살았다.
동아리로 선교단체에 들어가고싶은데 오늘 개강예배도 안갔다
거기가서알아보려했는데..
휴 모르겠다. 우울찌질. 그냥 자기과보호.
태그 : 아싸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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